http://www.dogtrainer.co.kr/files/attach/images/10775/gallery_3.jpg
  1. 신입생 '뽀뽀'입니다.

    방문 훈련중인 뽀뽀가 잠시 호텔링으로 왔습니다. 그래도 아는 얼굴이 있다고 반가워서 꼬리치고 안기네요. 아직은 적응중이지만 밝게 지내고 있어요. 귀여운 뽀뽀는 칭얼칭얼 아기같답니다.^^
    Date2016.06.27 Reply2 Views2059
    Read More
  2. 주말학교 신입생 '대박'입니다.

    귀여운 대박이가 물어뜯는 버릇이 있어서 주말학교 교육을 받으러 왔습니다. 열심히 공부하고 있네요.^^
    Date2016.06.25 Reply0 Views1715
    Read More
  3. 신입생 '소세지'입니다.

    소세지는 아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. 밥도 잘먹고 펄펄거리고 뛰어다녀요. 처음에는 기가 죽어있었지만 지금은 기가 완전히 살아나서 자기세상입니다. 아주 활발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있어요.^^
    Date2016.06.25 Reply0 Views1514
    Read More
  4. 신입생 '진돌'입니다.

    잿빛털이 멋진 진돗개 진돌이가 저희 훈련소를 찾아주었습니다. 첫 날엔 낯선 곳에 긴장한 탓인지 사람 손을 피하더니 다음 날엔 그 새 적응을 마쳐 훈련사들에게 애교도 부리고 밥도 잘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^^
    Date2016.06.19 Reply0 Views1661
    Read More
  5. 신입생 '나비'입니다.

    나비는 하루하루 잘 적응해가고 있습니다. 겁이 많은 아이지만 한번 마음을 준 사람은 졸졸졸 잘 따라다니네요. 말똥말똥한 눈으로 여기저기 쳐다보고 신기한 것도 많아합니다. 아직은 아기같은 나비지만 차츰 적응해가면서 의젓해질거예요.^^
    Date2016.06.12 Reply0 Views1632
    Read More
  6. 신입생 '노을'입니다.

    호텔링으로 들어온 노을이예요. 노을이는 성격이 워낙에 무던해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. 주는대로 잘 먹고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네요. 크게 말썽안피우고 순둥순둥한 노을이입니다.^^
    Date2016.05.27 Reply2 Views1618
    Read More
  7. 신입생 '달마'입니다.

    얌전한 달마가 호텔링으로 들어왔어요. 달마는 참 얌전하고 조용한 아가씨예요. 걸을때도 사뿐사뿐 걷고 뜀박질도 격하지않습니다. 너무너무 순해서 처음보는 사람도 잘 따르네요. 잠도 잘자고 건강히 잘지내고 있답니다.^^
    Date2016.05.20 Reply0 Views1960
    Read More
  8. 신입생 '자두'입니다.

    자두는 너무나도 잘 적응하고 있어요. 밥도 잘먹긴하지만 특히나 간식을 너~무 좋아하네요. 간식앞에서는 오로지 간식만 집중하고 다른것은 아무것도 보이지않아요. 처음보는 사람도 좋아하는 자두는 참 밝고 귀여운 아이입니다.^^
    Date2016.05.18 Reply0 Views1551
    Read More
  9. 신입생 '소소','첸스' 입니다.

    천방지축 불독남매 소소와 첸스가 저희 훈련소를 찾아주었습니다. 친구인 브루노와 인사하느라 낯선 곳 이라는 사실도 잊고 열심히 뛰어놀아주었어요^^
    Date2016.05.14 Reply0 Views1714
    Read More
목록
Board Pagination ‹ Prev 1 ... 5 6 7 8 9 10 11 12 13 14 ... 90 Next ›
/ 90

나눔글꼴 설치 안내


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.

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
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.

설치 취소

Designed by sketchbooks.co.kr / sketchbook5 board skin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ide_menu_title

  • 신입생 아이
  • 교육중인 아이
  • CF,방송 갤러리
http://www.dogtrainer.co.kr/files/attach/images/10775/bannertel.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