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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07.20 19:20

휴가후....

조회 수 9792 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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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뿌띠 집에 다녀간 후 별 문제 없이 잘 지내나요?
월요일 아침에 데려다놓고 궁금하기만 한데 많이 바빠서 이제서야 글을 올려요
집에 와서 잠시만 혼자 있다하면
식탁위부터 목욕탕, 베란다....여기저기 초토화시켜놓고 갔거든요
그중에 뭘 얼마나 먹었을런지?
배탈은 없었나모르겠네요
얼굴이 좀 수척^^한것같아 사료에다 통조림이나 닭고기 섞어서 줬는데 거기가서 밥안먹고 그러는건 아니겠죠?

전보다 많이 점잖아진것같긴한데 가끔 뭘 가져가서 뺏으려고 하면 으르렁거리거나
갑자기 돌아서면서 물려고 하더라구요 ( 공포분위기)
뿌띠언니 팔은 다시 상처에다 멍투성이>.<
놀자고 하는건지 좀 그랬어요
집안에서 목줄을 계속 매어놓자니 혼자 그 줄을 끌고다니는것도 좀 그렇고
대소변볼때 배설물이 묻기도하고 좀 그렇던데....
다른 방법은 없는건가요?

하루 저녁 한 30분정도 산책을 시켰더니 많이 피곤해하던데 정상적인 현상인가요?
아님 우리뿌띠가 체력이 약한건가요?

이번에 왔을때 심장사상충약은 먹여서 보냈어요

가서 보고있을때는 좋은데
뒤에 혼자 두고 오려면 아직도 맘이 좀 그렇네요

많이 덥고 지치는 날들인데 훈련소 가족 모두 잘 지내시고
우리뿌띠 훈련도 잘 시켜주세요^^
  • ?
    payday loans edmonto 2013.02.01 15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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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?
    관리자 2013.02.01 15:30
    그건 아직도 견주님이
    자기보다 우두 머리라는걸 모르는겁니다/
    그래서 훈련 받은게 잇어서
    겁을먹고 수그러들지만
    한번 다시 덤벼보는 현상입니다/
    지금가지 자기가 이기고 살아왓는데
    갑자기 그러니간 자기도 이상한거고/
    말하자면 간보는?식으로...
    해서 ㄷ견주님이 피하시면 다시
    견의 입장에서는 역시 나의 밑이구나
    생각을 하겠죠//
    그러기에 항상 잘못하는 행동을 보일때는
    항상 통제를 해주시고요/
    통제를 했다 안했다 하시면 개도 헤갈리게
    되는거니간 잘못 햇을땐 즉각적으로
    교정하십시요/.중요한것 필요 이상으로
    이뻐해주시지 마시고/성격상 흥분하면
    좋아서 무는견들도 잇습니다/
    제가 부띠 심리를 파악한 봐로는
    흥분을해서 무는건 장난이 너무 심해서
    흥분한 나머지 무는 행동을 보이는것 같은데요/
    사람을 무는견은 아니니간//
    방법은 흥분을 안시키시던지/
    그런 행동을 없애시려면 조금 무섭게 해보세요/
    장난을 칠수 없을정도로/
    저하고는 그런 행동이 없는데 견주님한태
    그런다는건 이유가 그것 뿐이 없겟죠//
    복종 훈련도 흥분을 하게 되면 절대 안됩니다.
    뿌띠도 처음에 견주님보고 너무 흥분해서
    견주님 오시면 훈련 절대 안하겠구나
    생각이 들엇는데 다행히 견주님 오셔도
    눈과 마음은 견주님을 보지만 훈련을 하더군요/
    그게 많은 훈련을 해서 이루어 진거고/
    물론 저한태 통제가 된다는 겁니다/
    근데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더잘해야
    정상인데 더 못하는건 흥분해서/
    저 사람은 나를 훈련 시키는 사람이 아닌
    나랑 놀아줄 사람이다라는 걸 견의 생각에
    박혀 잇는거죠/방법은 없습니다
    훈련이든 교정이든/하실때 강하게 하시는거/
    달려들면 또 줄을 채시고 또 채시고해서
    저사람도 나한태 뭐라고 하는구나라고
    알게끔//뿌디 입장에서는 그런 행동을 보이는건
    이상한것도 아니고요/중요한건 그런행동을 보일때
    대처를 잘하셔야 되는거죠/이뻐라 하는것에 비해서
    통제를 잘 못하시는데 그런 행동을 보이는건 당연하죠//
    건강 하시고/
    담에 뵐께요/
  • ?
    뿌띠네^^ 2013.02.01 15:30
    뿌띠가, 특히 으르렁거리고 흥분할때가..... 잘못한걸 가르쳐주신대로 목줄을 땡기면서 강하게 하면 잠시만 수그러들고 조금있으면 혼났던걸 복수하듯이, 자기도 확 열받는지 겉잡을수 없이 더 심하게 흥분하면서 덤벼서요.. 이건어떻게 해야하는거죠?
  • ?
    관리자 2013.02.01 15:30
    네/
    안녕 하세요/
    성격상 집안에서 그런 행동을 보이는건
    당연 한거고요//
    으르렁거리고 물려고 하는건
    장난이 섞인거고요/
    그거야 조금 무섭게 하시면 되는거고요/
    견주님들이 오시면 좋아하긴 하지만
    견주님이 주인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
    자기 밑이라고 생각하는것 같네요/
    지금것 그렇게 자라 왓으니간요/
    그런생각하는건 세삼스러운건 아닐거고요/
    변을 볼때 묻는건 자세가 그래서 그런거니간
    교정을 할수는 없을거고요/
    그냥 털을 잘라 주면 몰라도...

    이런 날시에 30분정도면 지치는건 당연 하고요/
    어렸을대 아픈견들은 아무래도 조금 더 빨리
    지칠수도 잇는거고/체력도 문제가 될수도 있지만
    성격이 급한견 아무래도 육체적으로나
    정신적으로나 빨리 지칠수 있고요//
    그리고 흥분을 잘하는 견들은 조용하고
    통제가 되는 곳에 두는것 어덯게 보면
  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덜받을수도 잇습니다/
    집에잇으면 종일 흥분하고 잇고 여기저기 신경 쓰느라
    그런게 스트레스가 되는 거니깐요//
    항상 사람의 생각과 견의 생각은 다르다는거
    심리를 잘아시고 키우시면 멋진 가정견이 될듯 합니다/
    좋아서 ㅇ흫분을 하지만 그런 견에 잇어서
    전신적인 면에서는 육체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
    피곤만 할분입니다/
    건강 하시고/
    담에 놀로 오세요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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